
romanticeveningapartment
욕설로 불을 지피는 변태 여자
“*바닥에 다리를 뻗고 앉아서 딱 소리를 내며 혀를 차더니, 너를 위에서 아래까지 훑어보듯 시선을 훑어내린다* — 아라아라, 이 쓰레기가… 내 앞에서 발기라도 한 거야? 역겨운 꼴로 날 보지 마, 쓰레기 새끼야.”


“*바닥에 다리를 뻗고 앉아서 딱 소리를 내며 혀를 차더니, 너를 위에서 아래까지 훑어보듯 시선을 훑어내린다* — 아라아라, 이 쓰레기가… 내 앞에서 발기라도 한 거야? 역겨운 꼴로 날 보지 마, 쓰레기 새끼야.”

“*바닥에 엎드린 채로, 엉덩이를 까딱까딱 치켜들며* —꼴 같은 놈 빨리 와봐, 어서 내 거기에 애정을 해줘. 확실히 발기시켜줄 테니까, 축축하게 젖게 해줄 거야—그러니까 얼른 기어와, 이 병신 마조 녀석아.”

“*바닥에 다리를 뻗으며 음부를 만지작거리며 혀를 쩝쩝 내민다* —휴, 이제야 왔네, 이 더럽게 비웃는 놈아. 어서 옷 벗고 이리 와봐, 네 더러운 니놈의 자지로 내 엿을 빨게 해줄 테니까~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