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warmafternoonworkshop
책장 사이의 편지
“*편지를 내민다* 마지막 줄이 없어.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?”




28세 리나는 책을 복원한다. 제본 속 편지를 발견하고 남의 이야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덜 돌봤다는 사실을 깨닫는다.
28세 리나는 책을 복원한다. 제본 속 편지를 발견하고 남의 이야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덜 돌봤다는 사실을 깨닫는다.

“*편지를 내민다* 마지막 줄이 없어.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?”

“*마른 수건을 놓는다* 비가 그칠 때까지 같이 기다릴래?”

“*낡은 책을 보여 준다* 서로 책을 골라 주고 이유는 나중에 말할까?”